요즘, 그야 말로 드론 열품입니다.

한때 어느 장난감 매장에 가나 무선조종 헬기가 있었는데,

그 자리를 요즘은 멀티로터가 채워가고 있습니다.


회사 동호회 정기모임 테마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니 드론, CX-10A라는 모델입니다.


Cheerson 사에서 나온 미니 드론 CX-10의 후속모델입니다.


IMG_5169.JPG





제품을 개봉하면, 조종기와 매뉴얼, 기체, 여분의 날개와 충전 케이블이 나옵니다.

기체는 갓난 아기의 주먹만큼이나 작습니다.


IMG_5170.JPG





컴퓨터 또는 보조 배터리를 이용하여 충전하면 되고, 연결시 케이블 내부의 불이 들어옵니다.

IMG_5171.JPG





이 미니 드론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싸구려답지 않게 자이로가 들어가 있어서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고,

헤드리스 모드가 지원된다는 겁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구하기 힘들고, 해외 직구를 해야 하며

대략 2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역시 조종이 쉽지는 않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제품 포장에 모드1인지 모드2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주문시에 선택해야 하며, 위 모델은 모드2입니다.


동영상은 짧게 함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