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을 이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플라스틱으로 패널을 붙이는 것이고 

하나는 시트지를 붙이는 것이지요.


몇년전에 패널을 붙이긴 했으나 지금은 너덜너덜해지는 부분도 있고 교체가 필요하여

이번엔 시트지를 붙였습니다.


시트지가 현관문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로 한 장이기 때문에

하나씩 붙여 만들어 가는 패널보다는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트지 작업을 위해서 손잡이, 우유통 등을 모두 떼어내는 작업이 추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도 3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집이 훌륭하게 바뀌지요. ㅎㅎㅎ


작업 완료후의 사진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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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등이 켜졌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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