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랑 동대문 장난감 도매시장 갔다가 수족관이 모여 있는 곳을 발견하고...

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그냥 지나 갑니까... ㅋㅋㅋ


결국 부레옥잠과 드와프 프로그비트라는 개구리 밥을 사왔습니다. ㅎㅎㅎ

어항에 넣어주니 구피들 신났습니다.

사진 상의 왼쪽 두 개가 부레옥잠, 오른 쪽 두개가 드와프 프로그비트입니다.

(I bought the water hyacinth and the dwarf frogbit.)


IMG_0043.JPG






드와프 프로그비트는 치어망에도 넣어 주었습니다.

(I put the dwarf frogbit into the baby guppy net too.)


IMG_0045.jpg






그러나 거북이 어항에 넣지 않습니다.

왜냐면... 넣자마자 웬 먹이냐고 마구 씹어 먹더군요.. ㅜㅜ

(I didn't put into the turtle's house, because they ate the plants.)


IMG_0050.JPG




인터넷에선 전부 한 뿌리씩 천원에 팝니다만, 부레옥잠 2개, 드와프 프로그비트 6개해서 

다 사고도 겨우 3천원 줬습니다. 

엄청 싸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