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이산화탄소 용해기를 설치하고, 약 5개월 정도 지난 현재의 모습입니다.

수초가 많이 자라는 것을 지나 이끼 때문에 골머리일 정도입니다.

쌍기 스펀지 대신 3W짜리 측면여과기 하나만 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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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출산을 할 성어들이 새끼를 놓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26마리가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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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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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편인데, 심지도 않은 얇은 수초가 많이 자랐습니다.

어디서 딸려 왔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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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2자 어항에 비료도 좀 심어서 만들어 보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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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초어항에는 이산화탄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