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구피와 CRS 분양을 통한 수산업 진흥제도가 아무 결실없이 막을 내리면서,

도입된 인프라를 관광특구 개발에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탱크 아닌 탱크어항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수중공원을 만들었습니다.

 

도입된 블로워를 활용하기 위하여 저면여과는 유지하되, 가격대비 성능이 높은 대일 여과판으로 교체하였습니다.

미관상 스펀지 여과기는 설치하지 않았고, 부족한 여과를 위해 여과판을 3개 설치하였습니다.

 

언덕 구조를 만들기 위해 0.5포의 흑사를 더 투입했고, 바위 장식물과 인공수초를 심었습니다.

현재 이 어항에는 아무런 생명체가 살고 있지 않습니다.

구피보다는 다른 어종을 방사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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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있는 구피어항과는 많이 달라 보이네요.

구피어항도 조만간 리모델링 들어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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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삽질의 연속이로구나...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