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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2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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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 엘보를 사 넣었네요 2 file
ppoya
4377   2009-01-04 2009-01-04 22:25
우리 집 가재들이 루바로 만든 집이 별로 마음에 안들었나 봅니다. ㅡ..ㅡ 그래서 철물점에 가서 PVC 엘보 3개를 거금 2,700원이나 주고 사왔더니 이제서야 자기 집인양 입주를 하네요... 구멍 숭숭 난 집은 마음에 안 들...  
69 본격적으로 블루 크로우 키우기 2 file
ppoya
6488   2008-12-25 2008-12-25 22:19
블루 크로우 키우기에 맛 들여서 본격적으로 어항을 세팅했습니다. ^^ 자반어항이랑 치가재를 싸게 분양한다길래 중고로 가져 온 후 흑사 깔고, 스펀지 여과기 끼워 어항을 구성했습니다. 오늘 새로 들인 암컷이랑 기존에 있던...  
68 기형 물고기를 분양 받아 왔습니다 1 file
ppoya
5757   2008-12-13 2008-12-13 23:19
분양게시판에서 기형 물고기를 분양해 주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같은 슈퍼화이트를 키우고 있고, 기형어를 받아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아무도 분양 받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만약 아무도 입양시키지 않는다...  
67 네온블루슈퍼화이트 더 채우고 어항 사진 한 방 2 file
ppoya
4897   2008-11-30 2008-11-30 00:23
오늘 의정부에 계시는 퐁당퐁당 님으로부터 네온블루슈퍼화이트구피를 분양 받았습니다. ^^ 아직은 유어라서 몇개월이 지나야 출산 소식을 볼 수 있을 거 같군요~ 이제 죽지 말고 잘 크거라~  
66 박주승 차장님이 분양해주신 생이새우 2 file
ppoya
4632   2008-11-30 2008-11-30 00:21
대략 12마리 정도 얻어온 듯 하네요... ㅎㅎㅎ  
65 박주승 차장님이 분양해주신 발리스네리아 3 file
ppoya
4610   2008-11-30 2008-11-30 00:07
수초는 이미 수도 없이 죽여 봤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 안합니다. ㅎㅎㅎ  
64 강성윤 과장님이 주신 안시 L144 2 file
ppoya
4923   2008-11-26 2008-11-26 22:53
강성윤 과장님이 주신 안시 L144입니다. 호박 삶지도 않고 썰어 줬더니 한 마리가 올라가 쪽쪽 빨고 있네요 ㅎㅎㅎ  
63 어항 대략적인 모습.. 2 file
강성윤
4404   2008-11-26 2008-11-26 01:32
어항의 전체적인 전경입니다. 제가 관리하는 게 시원찮아서 그렇지, 어쨌거나 주신 어항과 물품 덕에 열심히 물생활 하고 있습죠..  
62 바가지에 잠시 담궈뒀던 막구피와 라쵸비.. 1 file
강성윤
9651   2008-11-26 2008-11-26 01:30
레드브론즈 합사 전에 잠시 바가지에 담궈뒀던 막구피와 라쵸비입니다. 아마도 수온 변화를 참기 어려웠던지 하루 자고 일어났더니 10여마리가 멸치가 되어 있었습죠. -_-;;  
61 치어통.. 1 file
강성윤
4359   2008-11-26 2008-11-26 01:23
현재 치어가 대략 30마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