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로 좋은 고객입니다.


나는 어떤 종류의 서비스를 받더라도 불평하는 법이 없습니다.

음식점에 갈 때는 들어가 조용히 앉아서 종업원들이 주문을 받기를 기다리며,

그 사이 절대로 종업원들에게 주문 받으라고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나는 절대로 흠잡거나 잔소리를 한다거나 또 비난을 하지 않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종종 하듯이 시끄럽게 불평을 늘어놓지도 않습니다.

그런 행동들이 쓸데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나는 멋진 고객입니다.


여러분, 내가 누구인지 궁금하십니까?


나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고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