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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ya 이야기

글 수 245
번호
제목
글쓴이
245 실연
ppoya
7506   2013-05-23
당신의 자취를 지운만큼 내 마음도 뚫렸습니다. 나 스스로도 사랑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당신처럼 충분히 힘들어 하고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지우려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용서받을 수 없음이 아니라 ...  
244 심각한 사회 문제 하나
ppoya
7987   2013-02-18
2,000년에 태어나 밀레니엄 베이비인 첫째 딸이 이번에 졸업하여 중학생이 되었는데, 아이가 다녔던 작년 6학년은 반이 11개였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올해는 6학년의 경우 2반이 줄어 9반까지만 있다고 합니다. 학년이 낮아질수록...  
243 마리오네트 공연 관람후기
ppoya
6889   2012-12-19
63빌딩 패키지 이용권을 같이 구매하면서 마리오네트 관람권이 들어왔습니다. 시끄럽고 롹 분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에 처음에는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던 공연이지요. 공연을 보기 전에 관람후기를 보니 다들 반응이 좋아...  
242 광고와 실제의 차이
ppoya
7750   2012-12-19
세상에는 이런 사기가 넘쳐나고 있으나, 아무렇지도 않게 광고하는 사기꾼들이 너무 많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사기를 쳐도 제지하는 제도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고, 제도를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기꾼들을 돕고 있다는 ...  
241 다음 중 아빠가 하고 있는 일은? 1
ppoya
7040   2012-11-18
① 매질 ② 낚시 ③ 청기백기 게임 ④ 회 뜨기  
240 부모들이 새겨 보아야 할 글
ppoya
6177   2012-11-18
참 어렵지만, 맞는 말...  
239 딸의 빼빼로데이 선물
ppoya
7327   2012-11-18
첫째 딸이 빼빼로데이라고 직접 만든 빼빼로를 선물로 줬네요. 돈으로 사는 것보다는 훨씬 가치가 있어 보이고, 무엇보다도 딸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딸 없는 부모들은 모르는 이 기분. ㅋㅋ  
238 미 자로 끝나는 말
ppoya
7764   2012-11-18
둘째 딸이 "미" 자로 끝나는 말을 찾고 있었습니다. 개미와 장미는 찾았는데, 다른 말을 못 찾겠답니다. 왜 저는 "뭥미?"와 "흐미~"만 생각날까요? ㅋㅋㅋ  
237 코막힘 해결 방법
ppoya
6457   2012-11-04
오호~!  
236 건망증
ppoya
6103   2012-10-31
잃어버렸다니깐!!  
235 생각하게 하는 시계
ppoya
8232   2012-10-31
늘 현재가 중요한데도 놓치고 있죠...  
234 로고 변천사 1
ppoya
11040   2012-10-31
노키아 등 일부 회사는 지못미... ㅎㅎ  
233 텍스트 스테레오그램 1
ppoya
7236   2012-07-10
스테레오그램... 우리가 아는 매직아이입니다. 그런데,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도 있군요... ㅎㅎ I (`\/`) I (`\/`) I (`\/`) I (`\/`) I (`\/`) I (`\/`) OVE \ / LOVE \ / LOVE \ / LOVE \ / LOVE \ / LOVE \ / L O...  
232 유용한 생활정보
ppoya
7033   2012-03-15
천재? ㅋㅋㅋ  
231 스머프에 대한 다른 시각 1
ppoya
8167   2012-02-10
스머프 마을엔 돈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소유물은 공공의 소유, 즉 집단의 재산이다. 모두는 노동자이며 동시에 주인이다. 스머프는 자유 시장 경제와 그에 따르는 탐욕과 불공정을 거부하며, 집단은 개인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230 아무리 봐도 색이 다른데.. 2
ppoya
6310   2011-12-26
내 눈에는 저 두 회색이 다른 색 같은데.... 실제로도 같은 색인지 편집해 보았는데..... 배경이랑 가운데 선도 지우고 나서 보니 같은 색이 맞네.... ㅡ..ㅡ 신기하고만... 못 믿을 내 눈...  
229 어느 교수님의 자료 마지막 페이지 그림
ppoya
8006   2011-12-02
아하!!! ※ 한국외국어대학교 최대우 교수님  
228 콩잎 2
ppoya
6299   2011-11-30
어렸을 때 고향(마산)에서 자주 먹던 콩잎... 어머니가 해주시던 콩잎 반찬이 그때는 그렇게 좋은 줄 몰랐는데 가끔 생각이 나는군요. 콩잎만큼은 서울 콩잎보다는 시골 콩잎을 가져 오는 게 맞는 듯... ㅎㅎ 어머니가 살아 ...  
227 나는 정말로 좋은 고객입니다
ppoya
7764   2011-04-27
나는 정말로 좋은 고객입니다. 나는 어떤 종류의 서비스를 받더라도 불평하는 법이 없습니다. 음식점에 갈 때는 들어가 조용히 앉아서 종업원들이 주문을 받기를 기다리며, 그 사이 절대로 종업원들에게 주문 받으라고 요구하지...  
226 아이폰4를 주문했네요
ppoya
5105   2010-10-29
아이폰3Gs를 개통한지 이제 7개월... 아이폰4를 주문했습니다. ^^ 74차니까 11월 중순에나 받겠죠? 마눌님께 아이폰3Gs를 승계해주기로 하고요. 엑스페리아 쓰고 있는 마눌님께 빨리 편리한 스마트폰을 쓰게 해주고 싶다는 일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