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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ya 이야기

글 수 245
번호
제목
글쓴이
205 검색해보세요 1
mp3맨
5508   2007-11-20
과장님, 방갑~ mp3 쉽게 검색하기 : 구글에서 intitle:index.of mp3 양파 ㅋㅋㅋ KIN~  
204 양파의 효능
ppoya
4040   2007-08-14
양파가 건강에 좋은 점 54가지 1.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그 결과 동맥 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애...  
203 재밌는 테트리스 1
ppoya
4087   2007-08-10
.  
202 잘못된 소화 상식 6가지
ppoya
4081   2007-07-05
음식을 먹고 배설을 하는 일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다. 그렇기 때문에 질환이 있어도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기는 경우가 많고, 반면 저마다 특효를 봤다며 속설처럼 떠도는 수상...  
201 생일 축하혀요 1
꽈당유하
4298   2007-06-26
현수막을 걸고보니 12시가 넘어 생일 하루가 지나버렸네.ㅋ 축하 파~리는 했는지 가까이 있음 케익이라도 하나 사줄낀데 맨입으로 떼우니 미안허요.^^; 유하는 낼 첨으로 집을 떠나 1박2일 경주로 캠프간당. 마음이 싱숭생숭 불안...  
200 피천득 - 인연 1
ppoya
4700   2007-04-04
교과서에 실렸던 피천득의 수필인데, 진솔한 감정표현과 마음 다스리기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끔 읽게된다. 인연 ---- 피천득 지난 사월 춘천에 가려고 하다가 못가고 말았다. 나는 성심여자대학에 가보고 싶었다. 그 학교에 ...  
199 장수풍뎅이 드디어 우화!! 1
ppoya
4437   2007-02-04
장수풍뎅이가 드디어 번데기에서 탈피하고 우화를 했네요.. ^0^ 그동안 애벌레로 지내다가 얼마전 번데기 상태로 들어가더니 언제 저렇게 변신을 했군요.. ㅎㅎ 숫놈인 줄 알았더니 암놈입니다. ㅎㅎ 1주일 전에 출산에 대비해 ...  
198 잼있는거 몇개
근이
4302   2007-01-12
1. 장애인 고등학교 다닐 때 혼자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내 앞을 한 장애인이 걷고 있었다 한쪽 발을 질질 끌면서 워-워- 하고 기분 나쁜 소리를 내고 다니길래 이유없이 화가 난 나는 그 장애자의 흉내를 내며 걷기로...  
197 바쁜가보네? 1
고모
4348   2006-12-18
오라버니 요즘 많이 바쁘신가보지? 메일 보냈는데 동영상들은 잘 봤는지... 갑자기 추워져 애들 감기나 안걸렸나 모르겠네. 유하는 거의 1년내 감기인 듯 하네.ㅠ 서울에 첫 눈은 왔는감? 간만에 올린 사진은 잘 봤고 틈나는 ...  
196 짧은 문자 감사했습니다. 1
정혜욱
3401   2006-10-08
추석 연휴 잘 보내셨어요? ^^ 정신없이 서빙(?) 하다 과장님의 짧은 문자 보고 잠시 발걸음이 멈춰지더라구요~ 솔직히 일꾼처럼 슬픔도 잊은 체 음식 나르기만 했거든여~ 덕분에 올해 추석은 조용하게 보냈습니다. 여느 때 같았...  
195 완죤 오랜만입니다. 2
정혜욱
4284   2006-09-27
과장님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이죠! 회사에서 안부 인사를 한~다 한~다 하고 이제서야 홈피에 들렸네요! 막둥이 엄청 컸네요~ 완죤 애기였는데.. 이제 꼬마의 모습이 보이니.. ^^ 건강이 잘 지내시죠? ^^ 저는 완죤 회사 생활 ...  
194 아빠 힘내세요2
ppoya
4987   2006-06-16
아빠 돈 버세요~♪ 우리가 쓰잖아요~♬ 아빠 돈 버세요~♩ 우리가 쓸께요~♪  
193 아빠 힘 내세요~
ppoya
4253   2006-06-15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지만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도~♪ 솔직한 심정이죠? ㅋㅋㅋ  
192 ^^ 1
김재경
4086   2006-05-12
따로 도메인이 있으신 줄 몰랐네요~ 근 5년이나 유지를 해오시다니... 존경~ ^^ 자유게시판에 강포 과장님 글만 잔뜩 있어서 흔적 하나 남겨놓고 갑니다. 홈피 홍보 좀 하세요~ ㅋㅋ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ps. 배려해 주신...  
191 이런 공룡 보신 적 있나요? 2
ppoya
4936   2006-05-03
한 키덜트하는 제가 신기한 종이 장난감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사진의 공룡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보기에는 별 거 없는 공룡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좌우로 또는 상하로 자리를 이동하면 이 공룡이 고개를 돌리면서...  
190 금연 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
ppoya
4111   2006-05-03
2000년 5월 2일, 그날은 저의 첫 번째 결혼 기념일이 하루 지난 날이었습니다. 한 달 뒤면 이쁜 딸이 출생한다는 기대가 슬슬 무르익어 가고 있을 때였지요. 금연에 대해 눈을 뜬 것은 4월이었습니다만, 5월2일을 시작으로 금...  
189 규민이는 ( )된 적이 있다 1
ppoya
4341   2006-03-29
우리 집 스펀지 지식!! 올해 2살인 규민이는 ( )된 적이 있다 힌트1 : 아빠도 아직 경험 못 했다 힌트2 : 엄마도, 언니(규림이)도 아직 경험 못 했다 힌트3 : 아빠는 35년간 그리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으나 잘 안 된다 ...  
188 중국산 제품의 장점
ppoya
4336   2006-02-09
중국산 제품의 장점 강력 접착제 : 급히 떼야할 일이 생겼을때 편리함 공구세트 : 드라이버가 국산 나사한테 짐. 육각렌치는 동그랗게 변함. 새삼 한국 철강기술의 우수성을 깨닫게 해줌 나무 젓가락 : 차츰 길이가 짧아지면서...  
187 학원 조금만 다녔으면
ppoya
4269   2006-02-08
"학원 조금만 다녔으면.." 초등생 자살 [연합뉴스 2006-02-08 09:26]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7일 오후 10시30분께 인천 시내 모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A(12)군이 자신의 방 문 손잡이에 도복끈으로 목을 맨 채 숨져있는 ...  
186 축의금 13,000원
ppoya
3750   2006-01-17
약 10 여년전 자신의 결혼식에 절친한 친구가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아기를 등에 업은 친구의 아내가 대신 참석한, 친구의 아내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 축의금 13,000원과 편지 1통을 건네주었다... 친구가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