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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ppoya 이야기

글 수 245
번호
제목
글쓴이
145 요즘은 통... 1
고모
4087   2004-09-30
규림이 사진이 안올라오네? 바빠도 틈날때 사진 좀 올려보셔. 보고싶은뎅...  
144 개꿈과 로또 2
ppoya
4280   2004-09-19
평소 로또를 즐겨사는 나는 집사람에게도 로또를 사라고 종용하는데, 잘 사지 않더니 이번엔 로또를 샀단다. 왠고하니, 규림이 엄마가 얼마전 꿈을 꿨단다. 부시와 고르바쵸프와 함께 식사를 하는 꿈이었단다. 입이 가벼운 우리 ...  
143 축하합니다!!!!!!!!!!!!
고모
4150   2004-09-05
규림이 동생, 임신을 축하합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용. 우리 둘째조카. 열달 동안 뱃속에서 건강하고 무럭무럭 잘 커서 내년 봄에 만나게 되길 고모가 진심으로 빌께~~~ (내년엔 갤러리에 또 하나의 앨범이 추가되겠군.^^)  
142 엽기적이지만 진실인 것
ppoya
4182   2004-07-26
1. 지퍼에는 YKK라는 이니셜이 있다. 이는 세계 최대의 지퍼 회사 ‘Yoshida Kogyo Kabushibibaisha’의 약자. 2. 갓 따른 샴페인에 건포도를 하나 넣으면 유리잔내에서 계속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3. 오리가 꽥꽥거리...  
141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숫자
ppoya
4194   2004-07-01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숫자는 142857입니다. 평범해 보이는 이 숫자가 뭐그리 신기한 것일까요? 142857 에 1부터 6까지 차례로 곱해 보겠습니다. 142857 X 1 = 142857 142857 X 2 = 285714 142857 X 3 = 428571 142857 ...  
140 규림아 생일 축하해 *^^* 2
호야
4328   2004-05-31
규림이의 네돌을 축하하며~~ 규림아 생일 축하해 *^^* 면목동 할머니도~ 규림이 사랑하고, 생일축하 하고, 생일 선물 사 놓으셨다구 *^^* 언제 한번 오라구 하셨어. 규림아~ 건강하게 지금처럼 예쁜 어린이로 자라궁.  
139 만병의 원인 1
ppoya
4286   2004-04-11
잦은 감기와 피로감으로 도저히 참지 못해 스스로 한의원에 가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가까운 동네 한의원에나 가 볼 요량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직장 선배가 유명한의원을 소개해준댄다. 국회의원이나 연예인이 주로 가는 명의래나...  
138 감기 1
ppoya
4249   2004-04-07
1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삽니다. 이렇게 사는건 참 힘듭니다. 약 먹은 병아리 마냥 힘이 없네요.  
137 몰라도 되는 상식2
ppoya
3964   2004-02-03
*눈을 한번 깜빡이는데 걸리는 시간은 1/40초이다.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않으면 절대로 맛을 알수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인간의 수명을 70세라 할 때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소변을 본다: 38300리...  
136 몰라도 되는 상식
ppoya
4182   2003-12-24
▶ 개구리도 토한다.단지 방법이 특이할 뿐. 개구리는 먼저 위장을 토해 입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한 다음 앞발로 위장을 쥐어 짜 안에 든 것을 빼낸다. 그러고는 다시 위장을 삼킨다. ▶ 고양이는 7층보다 10층에서 떨어졌을 ...  
135 우리나라 전화번호부에 있는 이름들
ppoya
3854   2003-12-24
이순신 60명 이 황 52명 윤봉길 45명 최익현 35명 서 희 14명 김춘추 14명 권 율 11명 강감찬 3명 베스트 이름 모음 전화번호부에 실려 있는 실존 인물들입니다. 삼국지 유명 인물들... 노숙 19명 ,손권 16명 ,조자룡 11명...  
134 잘 받았다. 2
멋진아빠™
4127   2003-11-21
잘 도착했다. 고맙다. 근데 어디서 날리지? ^^  
133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아내를 사랑하며 자녀을 사랑하는것이다 2
김용철
4297   2003-11-19
이곳에 오면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아직은 젊은 아빠 규림이 아빠 강포님을 보면 지나온 나의 과거가 참으로 쑥스러울뿐입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살아 있으며 자녀인 규림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지금 규...  
132 세계불꽃축제 2
호야
4967   2003-09-27
작년 이맘때 불꽃 축제때 갔었는데(엄마와 이모와 남친).. 얼마나 근사했던지~~ 서울 밤하늘이 너무 아름다웠어. 아직도 그날의 감동이...(밀려밀려오네~.ㅋㅋ) 올해도 서울에서 세계불꽃놀이 축제를 한다고 하네. 10월 11일(토) 중국...  
131 규림이 어록이... 3
멋진아빠™
4196   2003-09-08
"야" 담에 더 올라온게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디갔지? 올라왔다가 없어지기도 하는게야?... 궁금하군...  
130 [펌글] 웃기오?? 나도 웃기오... (다모버전)
호야
4902   2003-09-03
펌글] 보구서는 어찌나 웃기던지.... 우하하하하하 ~~~ ********************************************************************* 1.이사님께 전화 연결시 "김선영대리입니다."라고 연결하는데 흐미..혀가 꼬 여 "김선영대리다"이러고 전화 끊었소..정말 ...  
129 냉방병 1
ppoya
4318   2003-08-13
며칠을 냉방병으로 고생 좀 했습니다. 증상은 목이 따갑고 춥고 온 몸이 쑤시고 소화가 안되지요. 감기랑 좀 비슷하지만 소화가 잘 안되어 화장실을 자주 가고 3-4일 지나면낫는다는 것이 좀 틀리지요. 약은 따로 없다고 하지...  
128 어디에 있으려나~~??? 2
호야
4447   2003-08-13
만남에 대해서 진정으로 기도해온 사람과 결혼하라. 봄날 들녘에 나가 쑥과 냉이를 캐어본 추억이 있는 사람과 결혼하라. 된장국을 풀어 쑥국을 끓이고 스스로 기뻐할 줄 아는 사람과 결혼하라. 일주일동안 야근을 하느라 미처 ...  
127 오랫만에 들렸네요. 3
김상범
4129   2003-08-13
한 4개월만에 들어왓네요. 여전히 규림이 잘 크고 있군요...^^ 요즘은 저도 아이 크는게 넘 빨라서 가끔은 놀라기도 해요. 규림이랑 우리 민재랑 몇개월 차이가 안나서....(10월생) 여기 들어오면 항상 생동감이 있는거 같아서 좋...  
126 어머니 2
ppoya
4076   2003-07-16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홀로 대충 부엌에 앉아 점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