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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ppoya 이야기

글 수 245
번호
제목
글쓴이
85 고래밥
ppoya
4224   2002-10-30
고래밥의 개수는 일단 193개이오 고래밥의 총 중량은 47g이므로, 고래밥 하나의 무게는 0.24352...g이라 할수있겠소 (오리온이 우릴 속이지 않았다면... 크기는 다 다르겠지만 나는 그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저울이 없소-_-!!) 세부...  
84 우와... 여기도..... 1
김상범
3801   2002-10-19
우선 강포님의 홈도 이렇게 새단장한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희집에 오셨었는데 제가 시간이 나지 않아서(핑계^^)이제서야 찾아 왔네요. 홈페이지 정말 예쁘게 꾸미셨네요. 부러워라. 저도 실력이 되면 이렇게 꾸며보고 싶은데 ......  
83 김강포의 마나님께서는 보시옵소서...... 2
쩌비
4154   2002-10-16
강포가 저의 사진들을 보고는 요즘 부쩍 디카 욕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의 디카의 한계를 느끼는 듯합니다. 그러니 디카 업그레이드를 허락해주시옵소서.. 그러하오시면 지금보다 좀 더 마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충실한 머슴...  
82 규림이를 사랑해야지... (꿈★은 이루어진다...??) 2
왕공주
2983   2002-10-15
"꿈★은 이루어진다" ~ ~ 정말 사이트를 번창(?)시키기 위해... 순진한 규림이를 ... 즉석복권으로... ㅜ.ㅜ 열심히 일해서 돈 법시당... 규림아 ~ ~ 사는게 힘들거덩 신설동으로 와 ~ ~  
81 감기 예방하는 5가지 식품
ppoya
2653   2002-10-15
감기 예방하는 5가지 식품 [세계] 2002년 10월 15일 (화) 10:40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쇠고기, 고구마, 버섯, 홍차(또는 녹차), 요구르트가 겨울철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5가지 식품으로 추천되었...  
80 참 아늑한 집이구나..
김광준
2809   2002-10-11
집떨이 한것 같다.. 홈페이지 오픈 측하한다... 바쁜 와중에도 오픈한다고 고생이 많았겠다. 역시..강포는 멋있어.. 건데 ..open했는데...떡은 안 돌리냐?  
79 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축하해 1
이동수
2727   2002-10-11
흰색을 주로해서 디자인하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깔끔하게 잘만들었구나. 머리많이 빠졌겠다. 축하하고, 하얀색에 조금씩 조금씩 너의 삶을 채워넣기 바란다. * 김강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10-15 08:02)  
78 아싸~ 5등이다. 2
박영우
2645   2002-10-11
5등이면 빠른거쟎아.. 모든일에 형통(Good Success)한 뽀야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 일년전 사진이 올라간 제 홈페이지에 함 와주세요. 조만간에 성학이 힘을 빌려 다시 webcam하려고 합니다. 그때 다시 연락드릴께요. 참, 우리집사...  
77 축하는 한다만 1
한경호
2823   2002-10-11
어째 홈페이지 분위기가 IS실 분위기가? 회사 웹사이트는 관리하면서 내 홈페이지는 관리를 못했었는데 그래도 자기 집을 꾸미기도 하는구나. 지금은 단칸방이지만 번창하길 바란다. * 김강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  
76 축하한다 1
정상재
2634   2002-10-11
축하^^ 좋은글 많이 올려라~ * 김강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10-15 08:02)  
75 한글날이 왜 공휴일이 아닌지...
ppoya
2656   2002-10-09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잘 만들어진 언어라고 합니다. 배우기도 쉽구요. 그래서 문맹률도 우리 나라가 가장 낮다고 하지요. 세계를 놓고 봤을 때, 요즘의 강국들은 모두 자기들만의 언어가 있...  
74 홈피 개장 추카한다........^^
쩌비
3705   2002-10-07
드뎌 열었구나.. 좋네.... 축하한다.. 많은 사진들 올려라.. 특히 규림이 이뿐 사진도 마니 올리고.... 커가는 모습 지켜보고싶다.........  
73 히히 정말 행복한 모습이 보영용... 2
왕공주
2768   2002-10-07
와~ 정말 규림이랑 행복한 모습이 ... 보여~~ 규림이 동영상은 정말 배꼽 잡고 웃었져...(아동을 보호합시다..~!) 근뒤.. 내 사진도 있음 하나 실어줘...ㅎㅎㅎ 글구 남친있는것도 알려주고..(안그럼 펜클럽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  
72 축하드립니다..
이원희
2636   2002-10-07
뽀야님.. 홈피 오픈 정말 축하드려요.. 벼르시더니... 규림이.. 정말 이쁘네요.. 아빠,엄마 모습에 이쁜곳만 골라서 닮은거 같아요.. 정말 이쁘네요.. 가족이 화목해 보여 정말 보기 좋구요.. 앞으로도 좋은모습 많이 많이 홈피를...  
71 잘 만들었다...
wowpapa
2746   2002-10-07
내가 3시간 들여 만든 것보다 백배는 낫구나. 멋진 홈페이지다... 깔끔하고 산뜻하고... 회사일하면서 유지하기는 힘이 들겠지만 잘 해내리라 믿는다... 홈페이지 구경 잘하고 간다.... 좋은 하루...  
70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 3
ppoya
2681   2002-10-06
뽀야닷컴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면 제게 큰 힘이 됩니다. ^^  
69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ppoya
2738   2002-10-06
참으로 고생 많았다. ㅜㅡ 해놓고보니 특별한 건 없지만... 이번 홈페이지의 오픈은 나에게는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먼저, 처음으로 ppoya라는 도메인을 이용하였다는 것이다. 초기에는 좀 더 선택폭이 많은 co.kr 도메인을 신청...  
68 토끼가... 토끼가...
ppoya
2634   2002-10-02
갑자기 우리집 개가 한참을 짖더니... 이상한 물체를 물고왔다... 다가가서 보니... " 헉!!! -_-;; " 옆집 딸들이 그렇게 아끼던... 하얀 토끼가... 흙이 잔뜩 묻어 죽은채... 우리집 개의 입에 물려있었다... 난 나의 등에서 땀이...  
67 귀여운 원조 교제
ppoya
2630   2002-10-02
가슴 뭉클한 실화입니다. 부제는 "귀여운 원조 교제"라고 하는군요.. ^^ 큰맘 먹고 비싼 구구콘을 사들고 놀이터로 향했다. 벤치에 앉아 인생에 대해 생각했다. 점점 작아지는 구구콘을 바라보며 인생의 허무를 느꼈다. 더할나위 ...  
66 실화 : 영어 회화 시험
ppoya
2692   2002-10-02
대학교 영어시간에 교수님이 실기시험을 쳤다. 주제는 한국사람이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에 가서 비벌리힐즈에 어떻게 가느냐를 영어로 묻는것이었다. 교수:자~철수하구 길동이 나와! 철수:'아~~~~ㅅㅅ ㅣ....' -_- 길동:'ㄷㄷ ㅣ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