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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ya 이야기

글 수 245
번호
제목
글쓴이
105 인생역전?
ppoya
4085   2003-02-18
인생 역전? 인생 여전하다.... ㅜㅡ  
104 대리님 안녕하세요!~ 1
서정민
4292   2003-02-13
어제 술먹고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연락처를 못남겼네요~ 사진은 잘 구경했습니다. 미국 출장 사진이 별루 없어 조금 아숩긴 했지만.. 대리님 사진보다 애기사진이 많아 볼만했습니다. ㅋㅋ 제 메일 주소는 minnyi@dreamwiz.com ...  
103 만약에 로또에 당첨되면...
이삐동생
4078   2003-02-05
naver에서 발췌한 기사임다. 혹시나 당첨되시면 참조하세용~~~ 당첨되면 이렇게 행동하라" [기타] 2003년 02월 05일 (수) 12:36 온 나라가 로또 열풍에 휩싸인 가운데 일부 ‘준비성이 탁월’한 국민들사이에 ‘로또 수령금 행동 ...  
102 프로그래머의 미래
ppoya
3763   2003-01-22
자동차 회사로의 입사가 좌절된 후 프로그래머 생활한지도 어언 7년차가 되었습니다. 같은 프로그래머로서, 아래 글에 심히 공감합니다. ------------------------------------------------------ 안녕하세요. xhost 개발자 김성대입니다. 요즘 작업땜에 ...  
101 도토리는 풍년인데 다람쥐는 꼬르륵
ppoya
3641   2003-01-15
자료제공: ohmynews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너무나 달라져 있다. 사회는 복잡해지고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최대 격변기인 '정보화 혁명' 시대가 도래하였다고들 한다. 그러나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은 너무...  
100 실밥을 뽑고 1
ppoya
4157   2003-01-03
1주일 전에 뽑았던 왼쪽 아래 사랑니 부분에 꿰맸던 것을 오늘 풀었습니다. 실밥 뽑는 것도 참 따끔거리고 아프더군요. 또 한번 눈물이 핑~ 핑~ 그래도 볼이 잇몸에 당기는 그런 느낌은 없어서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오른쪽 ...  
99 645복권 이야기
ppoya
3866   2002-12-31
요즘 신종복권 중에 645 로또복권이라고 있습니다. 45개의 번호 중에서 6개의 번호를 맞추는 형식이지요. 외국의 649복권에서 유래된 것 같군요. 인생을 역전할 수 있을만큼의 어마어마한 당첨금이라는 문구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  
98 현재 우리나라가 세계 1위인 것들...
ppoya
4239   2002-12-31
해외입양, 반도체 생산량, 선박 건조율, 스타크래프트 상위 랭킹점유율, 초고속 인터넷 사용률, 컴퓨터 보급률, 인터넷 이용시간, TFD-LCD 점유율, 제철 조강 생산량, 단일 원자력 발전소 이용률, 휴대폰보급 성장률, 의약 캡슐...  
97 사랑니 뽑은 이야기 2
ppoya
3359   2002-12-28
제게도 누구나 가지는 사랑니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별 문제가 안되었었습니다. 왼쪽 아래 어금니 자리중 제일 안쪽에 났으니까요. 다른 이빨을 건드리지 않고 어금니가 하나 더 생기니 오히려 저한테는 복이라 생각했습니다...  
96 코카콜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ppoya
3457   2002-12-27
미국의 여러 주의 고속순찰경관들은 2갤런 정도의 코카콜라를 차에 싣고 다닙니다. 그 코카콜라의 사용목적은 교통 사고가 났을 때 길에 묻은 핏자국을 지우기 위해서입니다. 비프스테이크를 코카콜라로 채워진 대접에 넣어두면 2일...  
95 산정호수 갔다온 이야기
ppoya
3857   2002-12-21
산정호수는 경기도 포천군에 있는 커다란 호수입니다.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구요. 서울에서 43번 도로를 타고 가다가 78번 도로를 타면 됩니다. 안내판이 잘 되어 있으므로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주차료가 승용차 기준으...  
94 서울 종합 영화촬영소 갔다온 이야기
ppoya
3488   2002-12-21
서울종합영화촬영소란, 서울에 있는 영화를 촬영하는 장소를 말합니다. -_-V 또, 우리 나라의 영화의 역사를 한 눈에(한 눈보다는 두 눈으로 볼 것을 추천합니다)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구리에서 46번 도로 또는 6번 도...  
93 요즘 사진이 뜸하네...... 1
쩌비
4069   2002-12-21
강포야 뭐하냐? 요즘 사진이 뜸하네.. 바빠서 사진찍을 시간도 없나? 맨날 노는 것 같더만.. 아니면 너도 귀차니즘에 빠진거냐? 사진 좀 올려라.... 규림이 사진 마니 올려조..... 규림이 보고싶다.. 아웅~~기여운 것.....  
92 바로 나야
ppoya
3644   2002-12-16
한 노인이 아들 집에 가기 위해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이였다. 아들에게 전화가 왔다. "아버지 지금 고속도로에 계시죠?" "그래, 왜?" "지금 어떤 차 한대가 고속도로에서 거꾸로 달리고 있다고 뉴스에 나왔거든요? 조심하시라고요...  
91 울 아들의 엽기 멘트
ppoya
3583   2002-12-16
어제 가족들과 바람좀 쐬러 교외로 드라이브를 나갔습니다. 한참을 돌아댕기는데 편도 2차선 국도에서 웬놈의 개쉑 한쌍이 노골적인 애정행각을 벌이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도로 한가운데서................ ㅠㅠ 아무리 클...  
90 감기 이야기
ppoya
3413   2002-12-16
감기 감기의 병원이 되는 바이러스는 50여 종에 이르나, 주요한 것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RS 바이러스 ·라이노 바이러스 등이다. 장티푸스균은 장티푸스에 걸리게 하는 등 병원체와 증세가 대응하는 것이 보...  
8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ppoya
3313   2002-11-15
한 미술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미술 도구를 챙겨 들고 집을 나서 긴 여행을 시작하였다. 여행 길에 오른 미술가는 먼저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가를 찾기 시작했다. 어느 종교인은... 세상에서 ...  
88 축하드립니다 1
유하아빠
3795   2002-11-13
큰처남 홈피개장 축하합니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87 좀 늦었네 1
고모
3863   2002-11-11
와-우 추카추카!!! 그동안 유하 핑계로 이제서야 제대로 구경해보네. 우리 오빠야 참 부지런도 하셔. 깔끔하니 좋으네. open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3백명이 넘게 다녀갔네~ 규림이가 유하땜에 찬밥이라고 자꾸 그러는...  
86 어느 게시판의 글들과 응답글들
ppoya
3579   2002-10-30
제가 12월에 춘천으로 군대가는데염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들어가야 된다고 옆집형이 그랬거든여 춘천훈련소 갔다오신분은 총 어디서 사야되는지 말좀 해주세염 그리고 가격은 얼마정도 하는지도여 김두한 미치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