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ppoya 이야기

글 수 152
번호
제목
글쓴이
122 가산동에서 본 비행기 2 file
ppoya
8785   2013-03-17 2013-03-20 07:59
해외여행 가고 싶습니다. 동남아시아 해변이 좋은, 사람 많이 찾지 않고, 넓은 곳에서 쉬고 싶습니다. 일 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까지....  
121 마니산 등반중에 file
ppoya
7853   2013-03-17 2013-03-17 21:59
둘째 딸이랑 마니산 등반 중에 찍었습니다. 황사로 뿌연 하늘 때문에 논은 보여도 바다가 보이지 않는군요.  
120 영흥도 일몰 file
ppoya
6496   2013-03-03 2015-11-29 17:15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119 메추리 알 file
ppoya
8992   2012-12-28 2012-12-28 13:18
메추리 알은 먹기에 아까울 정도로 무늬와 색깔이 조약돌처럼 이쁩니다. 계란보다는 훨씬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존엄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118 우리 집 거실 file
ppoya
7946   2012-11-25 2012-11-25 00:00
아이폰 앱 중에 Pencil Camera라는 카메라 앱으로 찍은 사진인데, 꽤 분위기 있게 나오네요. 일시무료일 때 구매했지만, 지금은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ㅎㅎ  
117 쭈꾸미 file
ppoya
7479   2012-11-04 2012-11-04 21:10
낚시하러 가서 잡은 쭈꾸미로 즉석에서 삶은 쭈꾸미... 못 먹는 술이지만 소주 한 잔이 콜라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116 게임하는 노숙자 file
ppoya
7765   2012-11-04 2012-11-04 21:03
서울의 도심에서 전시용으로 만든 미디어 월에서 한 노숙자가 애니팡과 유사한 방식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신사나 저는 신기하게 쳐다보았습니다.  
115 도심의 감나무 file
ppoya
7603   2012-11-04 2012-11-04 20:45
도심에도 감나무를 조경으로 심어 놓은 곳이 많지만, 모양도 이쁘고 색깔도 좋은 감나무도 있군요. 서초 예술의 전당이고 9월 30일에 찍은 겁니다.  
114 얼굴 좀 보자는 성화에 못 이겨... file
ppoya
6810   2012-09-25 2012-09-25 23:07
홈피 주인장 얼굴 좀 보자는 성화에 못 이겨 귀하디 귀한 제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ㅜㅜ 2012년 8월산 싱싱한 사진 한 장. Free for limited time! Get now! ㅋㅋㅋ  
113 여의도 선착장 file
ppoya
6449   2012-09-25 2012-09-25 22:28
서울시민이 잘 못 가본다는 곳 중 하나, 63빌딩... 새로 생긴 고층빌딩으로 빛이 바래긴 했지만, 나 어릴 때에는 그저 신기하기만 했던 63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