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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ya 이야기

글 수 152
번호
제목
글쓴이
62 우럭 1 file
ppoya
5680   2009-06-13 2009-06-13 23:49
하도 많이 잡아서 이제 좀 지겹기도 한 자연산 우럭.... 손맛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잡았을 때는 제일 유용한 놈...  
61 삿갓조개 1 file
ppoya
5828   2009-06-13 2009-06-13 23:45
어릴 때 바다 놀러 갔을 때는 칼 하나 쥐고 이거 떼어다가 생으로 먹었는데.... 그렇게 먹어도 되는 건지 모르고 먹었네요... 지금도 모릅니다.. 응....?  
60 1 file
ppoya
6065   2009-01-04 2009-01-04 18:12
이 사진은 2008년 3월 9일에 규림이가 찍은 것으로 사이즈만 줄였습니다. 캐논 익서스500 똑딱이로 대충 찍어도 이쁜 사진이 나오네요.. ㅎㅎ 설마 규림이가 조명 계산하고 각도 측정해서 수십장 찍어서 한 장 건진 건 아니겠...  
59 천수만의 겨울 아침 3 file
ppoya
5967   2009-01-04 2009-01-04 18:06
안면도 대야도에서 찍은 천수만의 동틀 무렵입니다. 1월초이지만 참 따뜻해 보이죠? ㅎㅎㅎ 캐논 익서스 500 똑딱이로 줌 최대로 당겨서 찍었습니다.  
58 직소퍼즐 file
ppoya
6560   2008-12-05 2008-12-05 00:20
매니아는 아닌데... 직소퍼즐을 좋아해서 하나둘 사다보니 5개가 됐다... 아직 한 번도 맞춰보지도 않은 게 2개.. ㅋㅋㅋ 규민이 꺼도 벌써 3개... 합이 집 안에 직소퍼즐이 모두 8개.. ㅎㅎ  
57 안면도에서 잡았던 갑오징어 1 file
ppoya
6322   2008-11-26 2008-11-26 23:30
친구랑 안면도 가서 우럭은 달랑 한 마리 잡아 놓고, 갑오징어 4마리 잡은 거... 저 정도 사이즈에 살아 있는 갑오징어 사려면 대략 마리당 8천원?  
56 규민이가 그린 그림 1 file
ppoya
6766   2008-10-12 2008-10-12 21:47
나비랍니다.. 벌 같은데... -.- 왼쪽이 엄마, 가운데가 규민이, 오른쪽이 아빠 나비랍니다.  
55 오이도 배낚시 가서 잡은 광어 1 file
ppoya
7185   2008-10-08 2008-10-08 23:17
집에 가서 회로 먹었는데... 헐... 광어는 역시 시간 지나면 회가 맛이 없네요..  
54 유시민 의원 file
ppoya
6015   2008-06-01 2008-06-01 15:12
후배랑 밥 먹고 나오다가 ....  
53 강원도 고성 가자미 낚시 3 file
ppoya
6975   2008-04-19 2008-04-19 23:56
말로만 듣던 동해의 엄청난 너울에 멀미 때문에 조기철수하자는 굴욕을 보인 날이다. ㅜㅡ 3시간 정도 하고 30마리 정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