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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ya 이야기

글 수 152
번호
제목
글쓴이
142 쭈꾸미 file
ppoya
7654   2012-11-04 2012-11-04 21:10
낚시하러 가서 잡은 쭈꾸미로 즉석에서 삶은 쭈꾸미... 못 먹는 술이지만 소주 한 잔이 콜라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141 게임하는 노숙자 file
ppoya
7939   2012-11-04 2012-11-04 21:03
서울의 도심에서 전시용으로 만든 미디어 월에서 한 노숙자가 애니팡과 유사한 방식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신사나 저는 신기하게 쳐다보았습니다.  
140 도심의 감나무 file
ppoya
7775   2012-11-04 2012-11-04 20:45
도심에도 감나무를 조경으로 심어 놓은 곳이 많지만, 모양도 이쁘고 색깔도 좋은 감나무도 있군요. 서초 예술의 전당이고 9월 30일에 찍은 겁니다.  
139 얼굴 좀 보자는 성화에 못 이겨... file
ppoya
6979   2012-09-25 2012-09-25 23:07
홈피 주인장 얼굴 좀 보자는 성화에 못 이겨 귀하디 귀한 제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ㅜㅜ 2012년 8월산 싱싱한 사진 한 장. Free for limited time! Get now! ㅋㅋㅋ  
138 여의도 선착장 file
ppoya
6625   2012-09-25 2012-09-25 22:28
서울시민이 잘 못 가본다는 곳 중 하나, 63빌딩... 새로 생긴 고층빌딩으로 빛이 바래긴 했지만, 나 어릴 때에는 그저 신기하기만 했던 63빌딩.  
137 돌게찜과 고등어 file
ppoya
8281   2012-09-25 2017-03-02 20:58
안면도 낚시 가서 직접 잡은 고등어와 얻어온 돌게입니다. 돌게는 찜을 했더니 이렇게 발갛게 익었네요. ㅎㅎ 맛은 대게, 러시아산 킹크랩 저리 가라죠. 국산 돌게찜에 비할 바가 안 됩니다. ㅎㅎ 그리고 아래는 제가 직접 ...  
136 인삼주 담그기 5 file
ppoya
10480   2012-08-18 2017-03-02 20:59
직장에서 연로하신 본부장님 말씀이, 10 년 된 인삼주는 약이랍니다. 만드는 방법도 무지 쉬운데도 10 년 보관이 힘든 이유는 단 하나, 10 년 되기도 전에 다 먹어 버리는 게 문제라고... ㅋㅋㅋ 어차피 술 별로 안 좋아하는...  
135 청평댐 아래의 물안개와 서리 file
ppoya
3932   2016-01-24 2017-03-02 20:57
2015년 10월 마지막 날, 10월 31일의 청평 댐 아래 아침 8시 30분경에 피어 오른 물안개입니다. 좀 더 새벽에 왔더라면 더 멋있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아래는 같은 날, 경기도 광주시 경안천 주변의 서리 내린 풀입니다...  
134 RC비행기 P-51D Old Crow file
ppoya
3779   2016-01-24 2016-01-24 16:35
마흔이 훌쩍 넘어서야 뒤늦게 어릴 적 그렇게 꿈이었던 RC 비행기를 하게 되네요. 흔히 무스탕이라고 알려진 P-51인데, Old Crow 버전입니다. 버드 앤더슨이라는 전설적인 파일럿의 애마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133 해질녁의 도심 하늘 file
ppoya
3802   2016-04-16 2016-04-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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