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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ppoya 이야기

글 수 152
번호
제목
글쓴이
122 다보탑과 대웅전 file
ppoya
5350   2012-04-27 2012-04-27 22:54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으면 경주를 가면 된다.  
121 시간 file
ppoya
5235   2012-04-27 2012-04-27 22:52
꽤 오래 세월이 흘러도 한 자리를 지킨 흔적만 남은 부처 조각상... 그리고 매년 피어나는 하얀 벚꽃... 국립 경주박물관에서...  
120 오겹살 file
ppoya
5473   2012-04-18 2012-04-18 22:47
삼겹살, 오겹살... 사실 이 살은 살이라고 보기 어려운 고기 부위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기껏 베이컨으로 먹는 부위. 이 부위를 한국에선 환장한다. ㅎㅎ 나도 그렇지만, 잘 구워진 삼겹살 한 점, 열 등심 안 부럽다. 아이...  
119 빔 프로젝트 file
ppoya
5180   2012-04-18 2012-04-18 22:47
컨퍼런스 갔을 때 빔 프로젝트 조명에 비치는 먼지들... 왠지 이 사진이 땡긴다.... 아이폰4로 찍은 것을 리사이즈만 했다.  
118 젓가락 file
ppoya
5309   2012-03-14 2012-03-14 22:16
집사람은 나와 성격이 거의 모두 반대다. 그래서 덜렁대는 편이다. 어느 날 아침, 내가 씻을 동안 아침밥을 차려 놓고 다시 취침하러 가신 마눌님. 차려진 식탁에 젓가락은 어른 거 하나, 둘째 놈 거 하나.... -_-  
117 새알 file
ppoya
5214   2012-03-14 2012-03-14 22:14
처가에 갔더니 장모님께서 팥죽을 해주신답니다. 통 크신 우리 장모님, 6명 - 그나마 어른은 4명 - 먹을 팥죽을 쑤시는데 새알은 12인분을 준비하신 것 같습니다. 이제 나이 먹기 싫다고요... ㅜㅜ  
116 스타워즈 R2-D2 메탈웍스 file
ppoya
4163   2016-01-24 2016-01-24 17:01
간만에 메탈웍스 하나 만들었네요.  
115 한 포스하는 나팔꽃 file
ppoya
6214   2011-11-30 2011-11-30 21:18
색깔 한 포스하네요... 아이폰4로 찍은 거를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114 가을 갈대 2 file
ppoya
6599   2011-10-09 2011-10-15 15:16
주남저수지...  
113 도가니탕 전문집, 대성집 2 file
ppoya
7930   2011-08-28 2011-10-15 15:15
친하게 지내는 형님을 신촌에서 만나 뭘 먹을 것인가 고민하던 중에 찾아간 도가니탕 전문집, 대성집. 도가니탕을 싫어 하진 않지만 그렇게게 선호하던 음식은 아니었는데, 정말 맛있는 집이었습니다. 메뉴는 다양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