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름 물품은 자작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이 되겠습니다.


호환 캡슐 덕분에 가격 부담이 많이 내려갔지요.

하지만, 여전히 남는 문제는 내가 원하는 맛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매한 것이 자작 호환 캡슐입니다.


먼저 제가 좋아하는 브라질 세라도 원두를 곱게 갑니다. 에스프레소 기준으로 곱게요.


IMG_4211.JPG





캡슐과 커버입니다.

캡슐에 원두 가루를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조금 눌러주는 것이 좋겠지요?IMG_4212.JPG






스티커를 캡슐에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IMG_4213.JPG






커피를 내리고 난 후의 캡슐 모양입니다.IMG_4216.JPGIMG_4215.JPG









이제 원하는 원두로 아주 저렴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