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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비알레띠 브리카 모카포트 4 file
ppoya
14889   2010-01-17 2015-03-21 22:34
평소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하여 집에서 프레스기로 내려 먹었습니다. 근데 이 프레스기의 단점이 에스프레소가 안 나와서 진하게 먹을 수도 없고, 카페라떼를 해먹을 수도 없다는 것이 단점이지요. 후배의 소개로 알게된 모카포...  
40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 4 file
ppoya
14796   2010-03-20 2010-03-23 15:40
전자제품을 사용하면서 관리가 참 힘든 게 선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요즘은 전원 케이블은 기본에 각종 네트워크, USB, 음향, 오디오 케이블이 많아져서 더욱 그렇지요. 선이 없다는 편리함은 거추장스러운 것이 없어진다는 ...  
39 화이트 보드 3 file
ppoya
14753   2010-06-06 2010-06-17 19:22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우리 첫째 딸의 꿈은 소박합니다. 바로 선생님. 시간날 때마다 동생 붙잡고 선생님 놀이를 합니다. 그 종말은 뻔하지요. 선생님의 윽박과 학생의 울음.... 왜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인지 잘 모르겠지...  
38 사각거림이 좋은 만년필 file
ppoya
14725   2010-02-25 2015-03-21 22:33
학창시절 때에도 만년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만년필을 잡은 것은 초딩이었지만, 중딩 때에는 볼펜 대신 사용한 적이 있네요. 사회 나와서는 글을 적는 일이 흔치 않아 만년필을 사용하지 않았다가, 직전 ...  
37 LG 디오스 광파 스팀 오븐 4 file
ppoya
14495   2010-01-17 2010-02-05 00:27
집사람이 수년동안 사달라고 졸라 왔던 오븐... 비싼 데다가 전기도 많이 먹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여 도입 거부권을 행사해 왔으나, 큰 마음 먹고 지르기로 했습니다. 이 제품은 일반 전자레인지 기능에 스팀 오븐, 광파 오...  
36 바나나를 구우면 1 file
ppoya
14060   2012-10-31 2020-12-20 23:21
바나나를 구워 먹으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바나나를 샀습니다. 직화로 구우면 좋겠지만, 직화구이 냄비를 이용하기로 하고 바나나를 올려 놓았습니다. 슬슬 바나나 구워지는 달콤한 냄새가 올라오고... ㅎㅎㅎ 그...  
35 과일의 왕, 두리안 1 file
ppoya
13949   2011-08-28 2011-10-15 15:04
동남아시아를 여행하셨던 분들 중에선 똥냄새 나는 과일에 머리를 쥐어 뜯으며 괴로워하셨던 분들이 계실 겁니다. 바로 두리안이지요. ㅎㅎ 99년 신혼여행 처음 접했을 때 한 번 먹고선 고개 돌렸다가, 올해 4월 말레이시아 여행...  
34 USB형 공유기 file
ppoya
13901   2010-06-06 2010-06-06 22:50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다보니 어디에서나 무선랜이 가능했으면 하는 욕심이 들더군요. 특히 회사에서도 Wi-Fi가 가능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지전능하신 그분께서는 또 이런 걸 가지고 강림하시네요. ...  
33 아아폰용 보조배터리 file
ppoya
13779   2010-04-20 2010-04-20 22:10
아이폰은 배터리가 본체에 내장되어 있어, 교체할 수가 없습니다. -_- 그래서 배터리가 다 되면 무조건 충전기를 찾아야 합니다. ㅎㅎㅎ 이를 불쌍히 여기신 그분이 아이폰 보조 배터리를 지르라 하시고선 이놈을 들고 강림하셨...  
32 뉴아이패드 케이스 OZAKI iCoat Slim-Y+ file
ppoya
13611   2012-04-18 2012-04-18 23:15
아직 뉴아이패드가 수중에는 없지만, 곧 들어올 예정이라 케이스와 필름을 주문하였습니다. ㅎㅎ 현재 아이패드1을 사용하면서 아이패드2의 스마트 커버가 부럽긴했지만, 뒷면까지는 보호해주지는 못하는 게 아쉽더군요. 그래서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