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취미생활

번호
제목
글쓴이
51 24만 5천원으로 새 PC 마련하기 2 file
ppoya
12936   2010-04-12 2010-04-19 13:30
딸내미가 쓰는 컴퓨터는 제가 2002년에 구매한 것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몇 가지 부품을 교체하여 업그레이드는 했습니다만, 윈7을 설치한 이후에는 온라인 학습에 지연현상이 발생할만큼 느리더군요. 딸내미의 컴퓨터 사양은 다...  
50 아아폰용 보조배터리 file
ppoya
13779   2010-04-20 2010-04-20 22:10
아이폰은 배터리가 본체에 내장되어 있어, 교체할 수가 없습니다. -_- 그래서 배터리가 다 되면 무조건 충전기를 찾아야 합니다. ㅎㅎㅎ 이를 불쌍히 여기신 그분이 아이폰 보조 배터리를 지르라 하시고선 이놈을 들고 강림하셨...  
49 화이트 보드 3 file
ppoya
14753   2010-06-06 2010-06-17 19:22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우리 첫째 딸의 꿈은 소박합니다. 바로 선생님. 시간날 때마다 동생 붙잡고 선생님 놀이를 합니다. 그 종말은 뻔하지요. 선생님의 윽박과 학생의 울음.... 왜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인지 잘 모르겠지...  
48 USB형 공유기 file
ppoya
13901   2010-06-06 2010-06-06 22:50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다보니 어디에서나 무선랜이 가능했으면 하는 욕심이 들더군요. 특히 회사에서도 Wi-Fi가 가능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지전능하신 그분께서는 또 이런 걸 가지고 강림하시네요. ...  
47 무엇이든 스피커가 된다 3 file
ppoya
25599   2010-06-06 2015-03-21 22:31
종이박스, 컵, 물통, 장판.... 무엇이든 진동자만 붙이면 스피커가 된다는 바이브홀릭 스피커입니다. 예전에 TV에서도 나왔다는군요... 출시된 것은 알고 있었지만 강성윤 차장께서 하루몰에 나왔으니 질러야 된다는 계시를... -_...  
46 레저용 쌍안경 1 file
ppoya
15629   2010-06-15 2010-06-17 19:18
얼마전 경치 좋은 곳을 보다가 문득 느낀 점.. 이 좋은 경치를 망원경으로 보면 더 좋겠구나... 쇼핑몰을 뒤젹였더니 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의 쌍안경도 있더군요... 가격대비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느덧 결재가...  
45 공기 베개 file
ppoya
15872   2010-06-20 2010-06-20 21:57
가족들이랑 여행 가서 숙박 중 가장 찝찝한 것을 꽂으라면 아마도 이불과 베개일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싸고 얇은 침낭을 가지고 다니지요... 근데 문제는 베개... 올해 전라도 여행 갔을 때도 객실의 베개 악취 때문에 옷을...  
44 뽐뿌 file
ppoya
15267   2010-06-20 2010-06-20 22:06
평소 뽐뿌를 좋아하던 제가 진짜로 뽐뿌(펌프)를 샀습니다. ㅎㅎㅎ 바로 전에 질렀던 공기 베개의 바람을 넣고 아이들 튜브 바람을 넣기 위한 목적으로요. 원래 살 생각은 없었는데, 마트를 가서 샘플을 보고 있는데 그분이 ...  
43 명품마우스, 인텔리 마우스 옵티컬 file
ppoya
18220   2010-07-13 2010-07-13 00:27
딸 아이 컴퓨터에서 잘 쓰던 대만제 마우스가 고장이 났는지 작동이 됐다 안됐다하더군요... 아무리 대만제라도 불과 2년만에 고장나기는 볼마우스 시절 외에는 처음이었습니다. -_- 새로 마우스를 사려고 찾아보기 전에 현재 제...  
42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X 골드 에디션 1 file
ppoya
18823   2010-07-15 2010-07-23 20:01
지름물품이 연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이 올라오는군요~ ㅎㅎ 그간 그렇게 지를까 말까를 망설이고 망설였던 PC게임을 결국 지르고 말았네요.. 그분의 영험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직접 조정하는 것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