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구랑이 머리를 누르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몸 낮춰.. 몸 낮추라고.. 엉덩이 안씻을꺼야?

구랑 : (엄마의 성질이 마음에 안들어서) 엄마, 그렇게 하면 친구들이 다 도망갈거야

엄마 : 엄마는 친구들 없어도 돼. 아빠만 있으면 돼.

구랑 : 아빠도 안좋아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