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차례를 마치고 제기를 닦고 있다) 구랑아, 저 방에 제기 남은 거 있어?

구랑 : 어.... 있어..

아빠 : 어... 가져 와..

구랑 : 어..



잠시 후 구랑이가 가지고 온 것은 얼마전 숙제로 만든 제기를 가져왔다. 제기 차기 할 때 쓰는....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