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추적60분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괴하여 몇 초만에 넘어오는지 실험을 하는 장면을 방송하였다.

이를 녹화해서 구랑이한테 보여주며 절대 낯선 사람을 따라 가거나 차를 타지 말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실험중에, 배우는 열심히 아이드를 꼬드기고 있다. 게임기 준다, 엄마가 오랜다 등등

열심히 보던 구랑이가 한 마디 던진다.


구랑 : 우리 아빠도 저러고 다니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