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반 남은 배를 5조각으로 잘랐다.
아빠와 구망이가 단둘이 먹는다.
아빠가 2개를 다 먹을동안 구망이는 아직도 하나를 먹고 있다.


아빠 : (남은 2개 중 하나를 포크로 찌르면서) 이거는 구망이가 먹어~

구망이가 웃으면서 '네~'할줄 알았던 아빠는 구망이의 한 마디에 녹다운 된다.

구망 : (퉁명스럽게 아빠를 쳐다보고) 근데 아빠는 왜 3개 먹어?

아빠 : 컥!!